북릿은 그냥 소장용일뿐이고 - - 일반 시디케이스도 한번 립뜨고 책장에 집어넣고 나면 다시 꺼내거나 그러진 않으니까 뭐.. 크기가 좀 아스트랄하긴 하더라
그러게 옛날에는 북릿 훼손될까봐 손 덜덜 떨면서 꺼냈었는데 엠피삼이 참 고맙네 제티엘 2집과 같은 크기라서 지금 그 옆에 꽂혀있엉~히잉;ㅁ;
북릿은 그냥 소장용일뿐이고 - -
일반 시디케이스도 한번 립뜨고 책장에 집어넣고 나면 다시 꺼내거나 그러진 않으니까 뭐..
크기가 좀 아스트랄하긴 하더라
그러게
옛날에는 북릿 훼손될까봐 손 덜덜 떨면서
꺼냈었는데 엠피삼이 참 고맙네
제티엘 2집과 같은 크기라서 지금 그 옆에 꽂혀있엉~히잉;ㅁ;